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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7 23:57
조회: 2,808
추천: 1
센티널격냥 신화인장 vs 영웅패돌 관련 해석이건 지극히 저의 짧은지식으로 해본 해석이어서 틀릴수도있음을 먼저 알립니다.
신화인장 영웅패돌 두가지 아이템을 여러 조건으로 심크를 돌려보았는데 신화인장은 정조준(인장) - 정조준 - 정조준(인장) 으로 정조준 세번동안 2번밖에 못굴림 패돌은 정조준(패돌) - 정조준(패돌) - 정조준 (패돌) 세번을 돌릴수있음 (정조준이 패돌보다 살짝 빨리돌긴하지만 스킬쿨 보면서 약간 기다리면 맞출수있음) 근데 심크를 돌려보면 이상하게 인장이 우세한 지점들이 발견됨 이상해서 확인해보니 심크에서는 "사격지휘"라는 패시브의 정조준 쿨감이 적용이 되지않음 > 정조준을 1분25~30초 가아닌 정확히 2분마다씀 결국 1분30초쿨인 패돌리기는 정조준이 켜지지 않은 상태에서 낭비되버림 이런 부분때문에 정조준 2분, 신화인장 2분 딱딱 맞는 쿨정렬이 형성 돼 잘못된 해석이 나와버리는 것 같음 결국 유저가 직접 쿨 보면서 굴리면 패돌리기를 안 쓸 이유가 없는것 같음. 반박시 님말이 맞음 ps) 참고로 제 셋팅은 치명 51%로 다른 격냥분들보다도 상당히 고치명 스텟이어서 제일높은스텟인 치명을 올려주는 인장보다, 특화를 올려주는 패돌이 저한텐 더 좋은 딜상승 조건인것 같음. 아닐수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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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