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지극히 저의 짧은지식으로  해본 해석이어서 틀릴수도있음을 먼저 알립니다.

신화인장 
영웅패돌
두가지 아이템을 여러 조건으로 심크를 돌려보았는데

신화인장은 
정조준(인장) - 정조준 - 정조준(인장) 으로 정조준 세번동안 2번밖에 못굴림

패돌은
정조준(패돌) - 정조준(패돌) - 정조준 (패돌) 세번을 돌릴수있음 
(정조준이 패돌보다 살짝 빨리돌긴하지만 스킬쿨 보면서 약간 기다리면 맞출수있음)

근데 심크를 돌려보면 이상하게 인장이 우세한 지점들이 발견됨
이상해서 확인해보니

심크에서는 "사격지휘"라는 패시브의 정조준 쿨감이 적용이 되지않음
> 정조준을 1분25~30초 가아닌 정확히 2분마다씀

결국 1분30초쿨인 패돌리기는 정조준이 켜지지 않은 상태에서 낭비되버림

이런 부분때문에 
정조준 2분, 신화인장 2분 딱딱 맞는 쿨정렬이 형성 돼 잘못된 해석이 나와버리는 것 같음

결국 유저가 직접 쿨 보면서 굴리면 패돌리기를 안 쓸 이유가 없는것 같음.
반박시 님말이 맞음 
ps) 참고로 제 셋팅은 치명 51%로 다른 격냥분들보다도 상당히 고치명 스텟이어서 
제일높은스텟인 치명을 올려주는 인장보다, 특화를 올려주는 패돌이 저한텐 더 좋은 딜상승 조건인것 같음. 
아닐수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