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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9 01:54
조회: 248,559
추천: 54
<b><font color=blue>피카츄, 넌 내꺼야! - 냥꾼 펫 정리 1탄 : 희귀 펫</font></b>이번 4.0.x 업데이트가 되면서 가장 큰 득을 본 건 야수 냥꾼이 아닌가 합니다. 펫 보관창이 총 25칸으로 늘었으며 항시 5마리 펫은 데리고 다닐 수 있기도 하고, 희귀 펫과 일반 펫들의 능력이 리뉴얼되는 등 야수 냥꾼은 많은 변화를 겪었는데요, 아제로스에 존재하는 테이밍 가능한 모든 펫들을 꼬셔보고 능력들을 올려볼 예정입니다.
일단 1탄은 야수 냥꾼만 테이밍 할 수 있는 희귀 펫에 대해 다뤄보겠습니다.
1. 데빌사우루스 랩터와는 다른, 포악한 생김새를 가진 희귀 펫, 데빌사우루스입니다. 총 4가지의 색상(검정, 흰색, 갈색, 초록색)이 있으며 초록색은 솔라자르 분지에 서식하는 희귀 정예 몬스터입니다. PvP 혹은 십자군 3네임드와 분노 전사가 없는 파티와 공격대에선 꼭 필요한 펫이죠.
2. 실리시드 칼림도어 남부에 땅굴에서 서식하는 벌레 생김새를 가진 몬스터입니다. 청녹색, 노란색, 흰색, 다홍색 4가지의 색상이 있으며 흰색은 안퀴라즈 깊은 곳이나 희귀 네임드입니다. PvP에서 근접형 적 혹은 파티/공격대에 사제가 없을 때 체력 버프를 받을 수 있습니다.
3. 벌레 잠복 후 공격을 하는 것이 특기인 펫입니다. 딱히 희귀 펫이라고 보기엔 문제가 많아서 아직 활용도에 대해서 논쟁이 많죠. 두 가지 모양을 가지고 있습니다.
4. 키메라 2가지 형태, 4가지 색상이 있으며 교활 펫이라 공격력도 강한 편이며 PvP에서도 좋습니다. 리소스 형태가 집중으로 변경되고 연발 사격이 사라져 광역 공격에서 취약한 모습을 보이는 사냥꾼에게 키메라의 광역 공격은 잘만 활용하면 DPS 상승에 도움이 됩니다.
5. 야수 정령 투명한 형태의 야수로서, 멋있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면서 구경하기도 굉장히 어려운 녀석들이라 야수 냥꾼 사이에선 인기가 아주 높은 펫들입니다. 표범 형태의 로크나하크, 늑대 형태의 스콜, 호랑이 형태의 곤드리아, 곰 형태의 아크튜리스가 있습니다.
6. 심장부 사냥개 2가지 색상과 1가지의 다른 생김새가 있으며 엑소다르에 서식하는 흰색 심장부 사냥개는 아주 귀엽게 생겨서 여성 냥꾼 유저에게 인기가 좋습니다. 주술사를 대신해 블러드(영웅심)을 사용할 수 있어 주술사가 없는 파티 혹은 전장에서 필수라고 할 수 있는 펫입니다.
7. 코뿔소 어디 내놓을 만한 능력은 없지만 상대방을 멀리 넉 백 시키는 뿔 받기 능력으로 폭풍의 눈 등의 언덕이 있는 전장에서 상대방을 낙사 시키기에 아주 적합한 펫입니다. 다만 뿔 받기 능력은 집중을 많이 소모하기 때문에 집중 관리가 필요합니다. 3가지 색상이 있으며 노스랜드에서 어렵지 않게 테이밍 할 수 있습니다.
EXP
1,061,035
(36%)
/ 1,152,001
![]() 낮이 긴 날의 밤은 짧고, 밤이 긴 날의 낮은 짧다. 오랜 행복을 누린 자에겐 짧은 불행이. 긴 불행을 견딘 자에겐 짧은 행복만이. 낮과 밤이 공평해지기 위해 365개의 하루가 필요하듯 인간 세상의 공평함은 억만 년 뒤에나 있으리. |


















히스파니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