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전정실상의 아이템 기준(평균 템레벨 371Lv.)

 

1. 100 ~ 80%(신중한 조준 특성 투자 가정함)

즉시조사(이하 즉조) > 시전조사(이하 시조) >= 키메라 > 신사 >= 고정

 

그러나 로테이션은 조준사격, 고정사격만으로 구성하는편이 더 좋습니다.

 

 

2. 80 ~ 20%

 

키메라 > 즉조 > 시조 > 신사 > 고정

 

단, 조준사격 캐스팅 시간에 따라 신사2회보다 기대값이 낮아지는 구간이 존재합니다.

가속도 수치는 까먹었으나,

고정사격 연마 버프 + 무리사냥 시너지 포함 보통 조준사격 시전시간이 2.3초+ 가 되는 지점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시전 조준사격의 가치는 신사2회와 비교하는것이 더 편합니다.

 

 

3. 20 ~ 0%

 

키메라 > 즉조 > 마격 > 시조 > 신사 > 고정

 

 

 

여기서의 가정은 가속도 내지 공속 일시증가 버프가 없을 경우입니다.

그 어떤 경우에서던지, 블러드 및 속사(트롤 광폭화 등) 중에는

시전 조준사격의 가치가 신사2회보다 무조건 앞섭니다.

 

 

어디까지나 이론상의 기대피해량

그리고 시전시간과 그로 인한 자동사격 멈춤 현상 + 야생의 화살 발동 여부 등에 의한 것이므로

기계적인 딜링을 할 경우에 해당됩니다.

 

심크래프트나 드워프여캐 사이트 등을 이용하시는분들은 인지하실지 모르겠지만,

조준사격 사격냥(이하 조사격냥)과 신사 위주의 사격냥(이하 신사격냥)의

이론적인 시즈 딜링에서의 기대 DPS 차이가 엄청나지 않습니다.

엄청나지 않다는 의미는 이른바 패치워크 몹이 아닌 이상

네임드전에서의 원활한 딜링을 방해하는 여러요소 들을 감안할 경우 차이가 거의 없다는 의미입니다.

 

또한 신사격냥의 경우 블러드 구간에서 조준사격 대신에 신사를 사용한다하여

큰차이가 나지는 않으나, 속사문양을 쓰지 않았더라도 속사시에는 조준사격을 시전하는편이

신사를 사용하는것보다 더 낫습니다.

 

과거처럼 지연시간을 최소화 시킨 이후의 메크로 연타 딜링이 불가능한 현재로서는

이론적인 로테이션을 실전에서 80% 이상 구사한다면

개인적으로 "매우 뛰어난 PvE 사냥꾼" 이라 생각합니다.

 

 

추가 1.

 

기대피해량 순위와 사격 우선순위는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보통은 기대피해량 순위대로 사격 우선순위를 구성해도 무방합니다.
제가 미처 적지 못한 부분이었는데,
사격 우선순위를 마격으로 두는편이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더 높은 DPS가 기대됩니다.
이유는 Rangle 님의 말씀대로 입니다.

즉, 5분전투 가정하에 마무리사격을 조사보다 우위에두면
마격 1회를 더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좋은 피드백 해주신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추가 2.

 

상세히 적어드리면,
1. 마격을 우선순위에 두면 기대 DPS가 지연시간 10ms를 기준으로
100 DPS 가량 차이가 나는데
지연시간이 높아질수록 이 차이는 줄어들게 됩니다.

2. 5분전투가정하에 마격문양을 쓰지 않을경우,
마격 횟수가 5~6회에 불과하기에
5~6회 중의 1회 발사여부에 따른 DPS 차이가 
계산상으로는 100 DPS이지만, 확률이라는 틀을 생각해보면
실전에서 체감을 할정도의 큰차이는 아닐거라 생각되네요.

 

 

 

댓글의 피드백을 본문에 반영했습니다.

 

 

 

추신) 마격써주신분 감사합니다. 우편함에 마격글로 도배가 되었더군요.

얼마나 하신건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