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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1 02:00
조회: 10,281
추천: 22
[영상] 오닉시아 솔플오닉은 냥꾼으로는 솔플 영상이 많이 있는데 흑마는 솔플 영상이 하나도 없더군요. 그래도 직접 해본 결과로는 안퀴 사원의 쌍둥이, 크툰 솔플에 비하면 많이 수월한 것 같습니다. 특성은 악흑으로 했고 고통 트리의 생착과 액운 1포까지 투자했습니다. 문양은 딱히 필수다 싶은건 없으니 맘에 드는 걸로 박으시면 되겠네요. 1페.. 1페는 별거 없습니다. 오닉한테 펠가드 붙이고 힐 주시면서 어글 넘지 않는 선에서 딜하면 됩니다. 오닉 피를 65%까지 빼면 2페로 넘어가게 되니 영혼 붕괴, 탈태, 지옥폭풍 쿨이 돌아온 상태에서 오닉을 딜해 2페로 넘어가면 됩니다. 2페.. 오닉 피가 65%가 되면 오닉이 공중으로 날아오르고 2페가 시작됩니다. 냥꾼처럼 죽척으로 쫄 되돌리기 같은 꼼수가 통하지 않으니 큰쫄이든 새끼용이든 나오는대로 다 잡아줘야 합니다. 처음에 양쪽에서 새끼용들이 많이 나오는데요, 새끼용 한 마리에 원소 저주를 걸어 액운 효과를 띄워두고 어느 정도 모였다 싶으면 펠가드 칼폭 + 흑마 탈태로 녹입니다. 중간에 영붕 한 번 써서 피 관리도 해줍니다. 항상 새끼용이 나오기 전에는 흑마 본체와 펠가드 모두 만피 가까이 유지해 두는게 좋습니다. 새끼용 처리가 끝나고 나면 입구 쪽에서 큰쫄 한마리가 달려오니 펠가드를 붙이고 도트 몇개 걸어준 후 흑마는 오닉을 딜하면 됩니다. 첫 번째 큰쫄을 잡고 나면 두 번째 큰쫄과 새끼용이 같이 나오는데요, 펠가드로 대충 큰쫄 어글을 먹고 새끼용과 함께 뭉친 후 펠가드 칼폭 + 지옥불정령으로 광쳐서 녹입니다. 이 때 큰쫄에 고파를 박아둬야 지옥불정령이 오닉 꼬랑지 쫓아가는걸 막을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새끼용 처리가 끝나면 세 번째 큰쫄이 나오니 역시 펠가드 붙여두고 흑마는 오닉을 딜합니다. 다음으로 네 번째 큰쫄과 세 번째 새끼용이 같이 나오게 되니 펠가드 칼폭 + 흑마 탈태로 녹입니다. 이 때 영붕은 아껴두시는게 좋습니다. 새끼용 처리가 끝나면 나오는 다섯 번째 큰쫄은 펠가드로 어글 먹어 두고 흑마는 오닉을 피 40%까지 극딜해서 다음 새끼용이 나오기 전에 3페로 넘기면 됩니다. 3페로 넘어갈 땐 흑마는 굳이 만피를 채울 필요가 없으니 펠가드만 생집으로 힐 채워두시면 됩니다. 3페.. 3페로 넘어가 오닉이 내려오면 펠가드를 붙이고 바로 영붕을 씁니다. 3페가 시작되면서 오닉 어글이 리셋되긴 하지만 오닉에 걸려있는 도트로 인해 펠가드가 어글을 먹기 전까지 흑마가 오닉에게 몇 대 맞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3페 시작 직후 오닉이 공포를 시전할 때가 가장 위험하므로 악마의 권능으로 펠가드 공포를 씹어주고 아직 큰쫄이 남아 있다면 빠르게 녹입니다. 큰쫄을 녹이고 나면 1페 때와 똑같으며 공포 때만 조심해주면 별 문제없이 잡을 수 있습니다. ![]() 이건 오닉 비룡 인증샷.. 솔플 처음 성공했을 때 나온건데 위에 영상 찍으려고 이번 주에 오닉 한 번 더 잡았네요. 다들 흑마로 오닉 솔플 성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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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ㅙㅑㅓㅂ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