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크게 중하게 생각안했는데 이번주 술사 오면 특이 뭐냐에따라 구성을 생각하는게 맞을거 같아서 술사올때까지 어지간하면(2600넘는거 아니면)칼거절했는데 당하는 입장이면 뭐가 더 기분 나쁨?

걍 괜히 붙들고있어서 좀 그런가 싶어서 나중에 거절하느니 지금 거절하고 담에 오는 분들 받는다는건 내 입장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