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중에 하나는 탱이어야할듯

ㄹㅇ 길드팟에선 탱노예라는 느낌이 좀 강하게느껴질때가 종종있는것도 사실이라

물론 좋은 길드팟에서 깔끔하게 클리어하고 나오는경우도 많았지만, 길드원끼리 대화하느라 브리핑도 안보는건지 아니면 처음부터 브리핑대로 할생각이 없었던건지는 모르겠는 파티도 많았던것도 사실이라 점점 지원하기 껄끄러워지는것도 맞음

근데 계속지원하는 이유는 가끔씩 착하고 가르치는 맛이있는 야한냄새풍기는 뉴비들이 있기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