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부캐 풍운을 키우는 중
어제 자기 전 마지막 쐐기를 감
장신구를 먹으려 내돌로 8단 아라카라로 출발

일행 중 한 분이 낭봉충아가 나옴
나눔 하시길레 3명이 지원함


1차 주사위 10 로우

내가 제일 먼저 주사위 굴림
"8"... 속으로 울었지만 다행히 다른 분 중 한 명과 동률이 나옴
휴우...

2차 주사위 100 하이

이번엔 경쟁자가 먼저 주사위 굴림
"9!!!"

 속으로 만세를 부르며 룰루랄라 /주사위 100을 자신 있게 굴림
"8...."

화가 나는 것 보단 그냥 너무 웃겨서 셋이서 실 컷 웃음...
먹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낭만이었다...

곧 먹을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