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샷 콜(Shot Call)이란? = 팀의 목표 달성을 위해 필요한 행동을 지시하고 조율하는 행위, 흔한 말로 '오더'

  쐐기 단수가 높아질 수록 쿨기, 개인 차단, cc의 정교한 설계 및 활용이 시클의 성패를 좌우하게 되는데요. 
이를 조율 해주는 샷 콜러의 역할이 앞으로 더욱 유의미해질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가올 한밤부터는 OMNICD애드온을 통해 파티원 쿨기를 추적할 수 없게 되면서 샷 콜을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 지에 대해 고민과 걱정이 되기도 하는데요. 이에 대해 여러분들 의견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