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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9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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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수)문에서 있었던 일 (feat.탱커)월루 하는데 그냥 일기 입니다. 수문 비스 장신구 때매 계속 수문 가고 있습니다 곶통. 10단 수문을 지원해서 갔는데 시작에 탱커님이 ‘넴드블’ 이라 하심 저는 그래서 앞마당에서 적게 몰줄 알았는데 확 모심. 그래도 딜이 좋아 어캐어캐 잘잡음 그러나 1넴 대모에서 일이 벌어짐 시작하고 나서 ‘블’을 5번 넘게 말함. 1넴 대모는 아시다시피 쫄 잡히고 치지직 할때 블러드 해야 데미지를 더 줄 수 있어서 쫄잡고 올린다고 말하고 올림. 그래서 이양반이 블에 대한 집착이 상당히 있구나 싶어서 2넴 박살 2인조에서 블 오는데로 올림. 그랬더니 블러드 마음대로 올리지 마라고 함. 그래서 저도 좀 열받아서 넴드블이라고 하시고 1넴에서도 재촉 하시기에 올렸다고 하니까 삐졌는지 다음 쫄 구간에서 빅풀 하더만 전멸남 내돌 아니니 그냥 웃었음. 막넴에서 뭐 맞고 탱 급사 몇번 하더만 29데스 소진클. 물론 장신구 안나옴. 젠장. 다음 또(수)문 가니까 이번에는 아무런 브리핑도 없는 탱커 만남 석주님이 ‘님 외국인임?’ 이라 물어도 대답 안함. 그냥 알잘딱깔쎈으로 앞마당 블 올리고 이래저래 탱커가 스무스하게 국민 루트로 잘감. AI머신 같았음. 뭔 네임드 패턴 올때마다 ‘Будьте осторожны на полу’ 이런말 비슷한말 하시기에 정말 외국인이었음 문제 없이 시클은 덤. 물론 장신구는 안나옴. 젠장. 그냥 월루 뻘글임 출장 가다 만난 시바새끼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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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사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