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슨 너무 빠르고 쉽게 다음 쐐기를 돌기 때문

본캐 탱 부캐 힐, 자소서따위 필요없음. 골라가지

칼 하나 키우니  자소서쓰고 벌 선 뒤

탱힐 기다리면서 하늘도 보고, 채집도 하고,

드로노갈 삼거리에서 춤추고

길챗에서 헛소리 하는게 정상이었음

쉬다가 현실 소진 꺼진뒤 몸 비틀며 지루하게

기다리다가 출발한 쐐기가 더 달고 맛있어

딜러하니 한판 한판이 너무 소중해

탱힐때는 인벤 구석에 던져놓고 쳐다도안본 쐐기돌을

손수건으로 닦고 무럭무럭자라라 하고 기도하고 있음

아직 딜러 어린이 저단따리지만 연속 다섯판도 가능하네요

P.s ) '아 그러니까 벌서는게 좋은 딜린이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