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요약
- 버스가 그동안 성행하고 있었다면, 1% 컷을 올리는데 영향이 그리 크지 않음. 만약 아직 버스가 성행하기 전이라면 지금의 점수컷은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더 올라갈 순 있음

버스 떡밥들 글 보다가 문득 보인 이 글.
솔직히 궁금하지 않음? 버스 기사들의 영향력이 얼마나 큰지

마침 mplus에 컷오프 트래킹이 있길래 추세를 쭉 봐봄
https://mplus-title.vercel.app/mn-season-1/KR

재미있는건 최상위인 0.1%의 컷이 올라가는 속도가 1%대에서도 비슷하게 올라감. 이번 시즌은 유독 성장요소가 많아서 그런지 꾸준하게 올라가는 느낌임. 상식적으로 버스를 이용한다면 어느정도 후반부에 했을텐데 .7이후 상승폭을 봤을 때 이상한 부분은 안보임.

1% 컷이 버스가 없었다면 더 완만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해봤는데 정보게 기준 암영의 재 공개가 6/19일이고 1%컷의 18단단이 뚫린게 5월 말임. 0.1%와 1%의 격차는 이때가 더 적었고, 지금은 오히려 더 커짐(글로벌 한계 단수에 도달하지 않았을까 함)

근데 또 옴니움이 다 풀린 7/16 전후로 큰 변동차이도 없음. 생각보다 유저들이 옴니움 이전부터 꾸준히 올려왔고, 내부 허르케처럼 영향력이 크진 않았던거 같음.

이 추세로 보면 21단단 언저리가 될거 같은데 또 단단돌 지인 있으면 삼두 하늘탑 대학을 못할 던전은 아니라 또 모르겠네

아 그리고 보상이 없던 내부전쟁과 비교해도 0.1%와 1%의 점수 격차는 생각보다 크지 않고, 시즌 초 유저들 체감 2-3단 정도 쉬워진거 같단 감상이 어느정도 맞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