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 22단단이고 23단부터는 현저히 돌이 없음을 느낍니다.
글로벌에서 보면 . 근데 와우자체가 인맥이 어느정도 들어가는 게임이에요.
지인들 보면  다른 지인들 21단단 만들어줄려고 시즌 말에 좀 고생해주면서 챙겨주는 모습도 보입니다.
이것도 근데 공정하지 않죠. 순수 실력만으로 21단을 했냐 이건 아니니깐요.
근데 또 지인이 도움을 준 경우인데 버스는 버스인데 이게 욕 먹을 일인가?

애매합니다.

다른 의미로 쐐즌검 골드버스. 이것도 애매한데요. 지인이냐 골드주고 갔냐로 언제나 시즌 말에 논란거리 였나봅니다.

머 자본주의사회에서 자기 돈 쓴다 이거 정당성있냐 아니냐를 떠나서   논점이 단단돌로 가고있는데요.

결론은 단단돌 전 찬성입니다 분명 부작용 있겠죠 하지만 단단돌 있음으로 파티 출발이 되는 부분 고단러들은 공감할거에요.

결론은 1프로는 충분히 누구나 들수 있으니 화이팅해서 얻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