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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6 02:15
조회: 29
추천: 1
시간은 어떻게든 흐르는구나재밋는 게임하면서 다시한번 흑염룡 중2병 불태워볼 날이 오려나..
삶이 고달프다 안정된 직장 행복한 가정을 이뤘는데도.. 같이 일했던 동료 두명이 먼저 떠나고 내 멘탈이 무너진거같다 다들 건강하자 |
악당키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