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수의법칙 관하여.  나무위키 발췌


간단하게 생각해보자. 정상적인 주사위를 던질 경우 각각의 숫자가 나올 확률은 1/6이다. 따라서, 주사위를 6번을 던진다면 모든 숫자가 대충 1번씩은 나와야 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같은 숫자가 중복으로 나와서 1만 6번이 나올 수도 있다. 그렇다고 해서 이 주사위를 던졌을 때 1이 나올 확률은 100%, 나머지 숫자는 0% 라고 말 할 수는 없는 것이다. 정상적인 주사위니까. 따라서 처음 6번동안 1이 스트레이트로 나온건 운이 좋았다 치고, 이 주사위를 60번, 600번, 6만번을 던지면 처음엔 100%였던 1이 나올 확률이 다른 숫자들이 나오면서 점점 줄어들게 되고, 다른 숫자들도 처음엔 0%였지만 점점 걸려 나오는 숫자가 많아지면서 나올 확률이 점점 올라서 종국엔 모든 숫자가 거의 16.67%(1/6)의 몫을 갖는다. 물론 실제로는 모두가 16.67%는 아니고 어떤 건 16.8%, 어떤 건 17%, 어떤 건 16.1% 등 들쭉날쭉 할 수 있고, 사람이 직접 던진다면 이정도면 만족할 만한 결과다. 여기서 컴퓨터나 시뮬레이터의 힘을 빌려 주사위를 6억번을 던진다면? 각각의 수가 나온 횟수 자체는 당연히 오차가 있을 수 있으나 그 오차 자체는 횟수에 비해 너무나도 작기 때문에 거의 16.67%에 맞아떨어진다.



간단하게 홀짝으로 계산해보자



홀이 연속으로 네번 뜰 확률은?


홀이 연속으로 10번 뜰 확률은?


홀이 연속으로 `100번 뜰 확률은?



계산도 못하겠지?


ㅇㅇ 나도못함.


근데 아무리 멍청해도 갈수록 확률이 낮아진다는건 알겠지?



이런 통계학으로 접근하여 카지노에서 블랙리스트에 오른 사람들도 많다.


연속적으로 계속 트라이 했을때


반드시 평균에 수렴한다.


이걸 무시하고 앵무새처럼 독립시행 독립시행만 외쳐대는 븅신들아.




니들 딱 까놓고 물어보자..


파티맺고 주사위 굴려 녹템 단 한번도 못먹어본 사람 있나?


채광할만큼 한사람중에 신수 한번도 못캐본 사람있냐?




나는 통계를 가지고 이야기하는데..


끊임없이 독립시행가지고 물고 늘어지는 수듄.


하나를 알고 둘을 모르면 발생하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