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  초기엔  타우렌은  탈것이  없었고  대신  초원의  질주라고  속도는  탈것과  동일하게 ( 이것도  전투중엔  사용  불가)  달릴수  있는  스킬이었죠.그  초원의 질주란  스킬을  가르쳐주는  npc가 사만다였죠.그런데  얼마  안있어  타우렌에게도 코도란  탈것이  주어졌고  그  타우렌  npc는  가덤남북을  아무  할일  없이  오가기만  했죠.  그런데  재미있는  사실은  이  엔피씨가  쟁이  없을것 같은  일반섭에서  쟁의  원인이  되었다는  사실이죠. 심심하던  얼라들이  사만다를  죽이고  쟁창이  켜지면  그걸  호드가  보고  쟁을  걸어서  일반섭에서  치열한  전쟁이  벌어지게  했죠.  대격변  이후  사라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