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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2 14:00
조회: 17,369
추천: 5
[하드코어] HC Elite 길드 낙스 4기사 공략중 트롤링 최종 36명 사망주말까지 낙스 풀 클리어를 앞둔 HC Elite 였는데 좀 전에 4기사에서 한 유저의 트롤링으로 공대가 한순간 터짐.
22명의 엄청난 스펙 장비의 유저가 순식간에 사망하였고, 아마도 최정예 그룹이었기에 오피셜 서버 오픈전까지 낙스 공략에 차질이 생길듯. (사실 석화물약 쓰고 파탈 신공으로 탈출 중에도 징표 뎀이 뚫고 들어와서 더 많이 죽었는데(Calamity는 4기사에서 무적효과가 쓸모없음을 알고 귀환석을 탐.), https://youtu.be/JDCQRqhH5gs 영상보면 Teenyviolin이란 전사가 젤리에크를 고의적으로 끌고가는데, 이를 눈치챈 오프탱 하나가 도발로 저지했으나 전투태세로 스왑하고 도발의 일격으로 다시 뺏어 결국 터트리는걸 볼 수 있음... 사람들이 트롤러 정체 찾아냈고 스트리머 였음. 100% 고의 맞음 (시작 전에 이미 HC Elite 레이드 디코에서 지도까지 보며 공략 숙지시킨 상태였는데, 약속된 보스 파킹 장소가 아닌 고의적으로 본진으로 끌고 가는걸 볼 수 있음.) 북미형들 얘기로는 저 스트리머가 이미 다른 버전의 와우에서 트롤링했던 전적이 있던 놈이고, 이새끼 트위치에서 트롤짓 (멀티박스 소프트웨어 사용해서 다수 술사 캐릭 겹치기로 레이드 준비중인 얼라 유저들의 월드 버프를 정화로 지운듯.) 생방으로 계정 16개 밴먹은 새끼라네요. 근데 왜 알고도 계속 데려갔는지 오히려 Elite 길드를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네요. Asmongold가 사건 터지고 HC Elite Calamity와 인터뷰(?-미친 렉카력) 를 함. Teenyviolin이 진짜 싸패인게 이새끼 거의 1년동안 HC Elite에서 신입들 멘토링하며 레이드 탱커로서 길드원과 정상인 코스프레하며 친목을 다져왔다는 것. 심지어 와우 뿐만 아니라 길드원들과 다른 게임을 같이 할정도로 친목을 만들어왔다함. 그래서 Elite 길드에서도 이새끼가 트롤러인걸 알고 있었지만 설마하며 계속 함께 최상위 레이드를 진행해온것 같음. (Calamity는 Asmon과 대략 계산해보니 이번에 죽은 플레이어들의 총 플레이시간을 합치면 약 2만6천 시간이 날아가버렸다고...) https://youtu.be/cNKwXkDH5oM 트루 싸패가 맞는게 Xaryu 가 방송켜고 이 사건 얘기하며 Teenyviolin이 트롤링하고나서 "아 실수로 잘못된 곳(코너)으로 갔어." 라며 연기한다는 얘기했는데, xaryu 방송와서 "아 난 실수였다." 라고 죽은 사람들 비아냥 대는 채팅까지 치고감. ㅋㅋㅋ https://youtu.be/NqMuDTLbYlo 졸라 소름 돋는게 뒤늦게 알려졌지만 이 일이 터지기 30여분 전에 레이드 공대에 참여중이었던 스트리머 Beanbussy에게 누군가가 디코 DM으로 풀링을 시작하면 로그아웃을 하라는 메세지를 보낸걸 알게됨. Beanbussy가 사건 후 메세지 보낸사람과 디코로 얘기하는데 그는 아마도 Teenyviolin이 트롤링 할걸 미리 알고있었고 이유는 모르겠지만 스트리머에게 미리 경고해 준것. 결국 이 일이 계획적으로 일어났고 특정 사람들과 계획을 공유했었다는걸 알게됨. 사람들 반응 즐기는건지 터트리기전 다른 스트리머랑 디코로 공모 (TM이라는 스트리머가 주모자라고 사람들이 생각했는데, 계획은 이미 다 짜놨었고 실행 전에 그냥 쟤가 훈수 둔거라 함.)하던걸 캡쳐해서 공유해주기까지함. - HC Elite 길드에서도 오피셜로 "Teenyviolin" 가 고의적으로 트롤링한거 인정함 - HC Elite wiped in Hardcore Naxxaramas this Tuesday. Teeny tanked Zeliek in the wrong corner to intentionally chain the Holy Wrath bolts on the entire raid. Teeny even taunted the boss back from Legenz to keep it in the wrong corner. 그리고 오늘(13일 오전) Teenyviolin 가 트위치 방송을 다시 켰는데, ![]() 녹방인지 라이브인지 확인할수는 없지만, 방제에 어제 지가 트롤링했던 "낙스 4기사(4H) 진행" 이란 타이틀로 마치 조롱하듯이 북미 화메섭(하드코어서버 아님) 오리 낙스 방송을 켬. 어제 개트롤링의 성과인지 시청자가 트롤링 4일 후 유명한 사람인거 같은데(staysafeTV라고 하코 전문 렉카 스트리머인듯) Teenyviolin과 인터뷰를 함. 인터뷰에서 이 싸패새끼가 왜 그런일을 했는지 좀더 자세히 직접 들어 볼수있는데, 1. 처음부터 트롤링하려고 HC Elite에 들어간 건 아니었음. (뭐 과거사 얘기를 꺼내지만 들어보면 허언증같음.) 2. 최종 낙스 올클(?) 목표로 길드에서 열심히 활동했음. (자뻑이 좀 심하긴 함;;) 3. 1년간 HC Elite에서 활동하며 길드 내 애매하게 하코 룰 위반하는거랑 절대적인 템 분배 방식에 불만이 쌓였고, 비슷하게 불만을 토로하던 길드 내 프로불편러 커뮤니티가 있었음. (들어보면 그냥 템 분배 불만이 가장 컸는데 그냥 개소리로 트롤링한거 포장하는거 같음. 하코 애드온에서 만렙길드 하코 룰 길드에 전권 위임했을때 대형 길드들의 행태에 대한 유저들의 다수의 불만을 접수되었다고 얘기하는데, 이놈들 작품이 아니었을까 싶음.) 4. 트롤링하기 전 불만을 토로하던 커뮤니티(모임)에 이미 예고했었고, 그 커뮤 안에서도 약간 무시 당했던거 같음. 5. 이새끼 오피셜 서버열리면 같이하는 놈들이랑 호드로 온다는데, 하코 호드하는 사람들이 개싫어함. 나도 이새끼 호드오면 얼라할까 진짜 고민 중임. 하코에서 누가 싸패들이랑 겜하고 싶겠음. -[영상 21분 35초] 6. (요약) 그냥 평소 불만 많던 관종 싸패가 "심판" 한다고 자위하며 똥 거하게 뿌리고 오피셜 나오기 전 접으며 물귀신 한거였음. HC Elite는 이후 주말에 공대 다시 꾸려서 낙스 계속한다고 했는데 주말 동안 하코 낙스 방송을 찾아봤지만 못봄. 공대 아직 준비 중인건지, 아직 길드 내 남아있는 트롤러들을 색출 중인 건지, 그냥 접은 건지 딱히 소스가 안나옴. (사실인지 확인은 못했지만, Teenyviolin말로는-[영상 3분 35초] 낙스 진행 중에 죽은 유저들이 있었는데, 그냥 부활하고 진행했다는거 같음. 근데 이에 반박은 아직 안 나오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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