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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2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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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백수의 이야기쌀쌀한 바람이 손등에 느껴지는 날씨네요 방갑습니다
저는 골방에서 고립된체 와우만 하고있는 시간이 3년이 지나가네요 매번 페이즈마다 저를 즐겁게해주고 하루에도 몇번씩 간절하게 부탁하는 말 모출 몇시쯤 가실건가요 (카톡으로 햄버거가 도착했다는) 알림이고 , 커피,피자,치킨,족발 여러가지 보내주신다 이게 시작이였을까 와우에서 알게된 형님이 매일같이 커피를 보내주시고 레이드 같이할때 만큼은 아낌없는 지원에 현재까지 백수로 지내오고있다 가끔 공대에선 건물주라고 칭송해준다 추운겨울 지나면 내 백수생활도 그만일까 요즘같은 사회분위기면 차라리 게임에 빠져서 모르고사는것도 정신건강에 좋은거같다 긴~백수생활 언제까지 갈진모르지만 할때까지 즐기다 후회는 안할것같다 여러분들 삶이 더 불상해보여서 오늘도 귓말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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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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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을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