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할 때는 차비는 아예 템 입찰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고지도 없었으면서 막상 선입은 아닌데 먹고 싶은 템 나오면 국룰(모르는 사람 많고 서로 말도 다름) 운운하면서 푼돈에 뺏어먹던거야말로 진짜 사기행위였다고 생각함

그러다보니 그러면 차비는 대체 왜 오는거냐니까 해당 던전 파밍 다 끝난 탱힐이 골드 벌러 (1시간당 정말 많아야 10골) 오는거라는 말도 안되는 궤변이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