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11월 3-in-1 서버가 출시됨
이번 서버는 클래식과 불타는 성전 리치킹 버전을
하나의 서버에서 즐길 수 있으며
캐릭터 만렙은 80렙

출시 예정은 11월이며 중국 독점
글로벌 출시 가능성은 포럼에 피드백을 통해서 언급됨

중국 유저의 반응은 매우 긍정적이며
대부분 반기는 분위기

서버 이름은 "Titan Reforged Realm"

이번 서버는 WOW 출시 20주년을 기념해
블리자드와 넷이즈가 협업해서 출시한다고 함

플레이어는 최대 80레벨까지 성장하며,
아제로스, 아웃랜드, 노스렌드 등
세 가지 클래식 확장팩의 모든 지역을 탐험할 수 있습니다

세가지 확장팩의 모든 공격대가
레벨 80 최종 콘텐츠 공격대로 재작업되어
무작위 순서로 출시
난이도가 높아지며 보상도 재작업됩니다

플레이어는 영구적으로 레벨 80으로 진행

모든 공격대 티어는 25인 또는 10인으로 통일
(40인 공격대는 없음)

오래된 하위 공격대 티어의 장비 능력치가 조정되며,
티어 3 세트는 특성에 따라 재구성

아이템 디자인 및 튜닝이 적용

플레이어는 가속화된 레벨링 과정을 통해
빠르게 최종 콘텐츠에 도달 가능

매주 세가지 확장팩 중 다른 공격대가 제공되며,
이는 Shadowlands의 '운명' 시즌 로테이션과 유사하다고?
(제가 리치킹 이후로는 와우을 안해봐서
이게 무슨 소리인지는 모르겠음??)

모든 공격대 보상도 레벨 80에 맞춰 조정

모든 클래스 특성, 주문, 능력은 리치 왕의 분노 버전
디자인을 기반으로 레벨 80 버전을 사용

이번 서버는 레벌업의 즐거움보다 엔드게임의 반복성과
콘텐츠 다양성에 중점을 뒀다고 합니다

이번 서버는 새로운 형식의 WoW 클래식 실험으로,
엔드게임, 동적 진행, 오래된 콘텐츠의 재작업에 중점을 둡니다

비록 새로운 레이드는 없지만, 80레벨에 맞춰 조정된
오래된 레이드를 리치 왕의 분노 버전 특성과 밸런스로
플레이하는 것은 새로운 경험이 될 수 있습니다

이번 서버가 얼마나 오래 지속될지는 불분명하지만,
벤하트는 4-5년까지 지속될 수 있다고 추측했습니다

이번 서버는 현재 중국에서만 독점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블리자드는 커뮤니티 피드백에
글로벌 출시를 고려할 수 있다고 언급

중국의 반응은 매우 반기고 있으면 흥분된 분위기
유럽이나 북미는 중국만 오픈한다며 짜증난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