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에서 효과 미미한거 특성들 버리고 누가 조언해주신대로
 
필드 pvp에서 안정성 높여줄 피로의 저주에 투자하고

생존을 위한 보이드워커까지는 고정으로 찍고

악마 더찍어서 얻을수 있는 소환수 체력/마나/공격력 보다는

파괴쪽에서 즉발딜을 조금 올리는게 좋다고 생각한 결과로 31/9/11

사실 아직도 살짝 고민인건 암흑의 계약인데
레벨업엔느 보통 보이드를 쓸텐데

내 마나+생전할 체력이 빠지는 속도랑 보이드 마나가 빠지는 속도... 뭐가 더 빠를까..
암흑의 계약을 써야할때 보이드 마나가 과연 남아있을까라는점...
근데 암흑의 계약 빼서 다른데 엄청 큰효과를 낼만한 특성이 안보인다는점..
뺀다면 악마의 은총에 1포인트 더줘서 30/10/11은 어떨까 하는 생각.
근데 계약 찍을때쯤되면 생각 정리될듯 거의 만렙이라 그냥 30/0/21로 갈아탈수도 있고


하... 맨날 대기열 기다린다고 상상와우 하느라 이런것만 하고 앉았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