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 사시던 호드 개장수 60대 행님..

알방 및 사냥 도중

어제 늦은 밤
병원 긴급 입원, 이송 되었다 합니다

워낙 행님이 비만이신데다
지역 자체가 제대로 된 병원도 거의 없는
지방 산똥네 오지 촌구석인데

걱정이 많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