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양말 걸고 크리스마스 저녁 기다리는 어릴적 느낌 이네요. 

내일 7시 접하려면  일찍 자야 겠습니다. 

모두 화이팅하고  매너 게임 합시다.  다 이렇게 만난 것도 인연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