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4-14 14:40
조회: 846
추천: 1
전 오히려 왁타버스, 소피아즈단 유저들이 순수하더라구요.필드서보면 왁타,소피 유저들이 선빵치는경우도 종종 있고,
자기가 죽으면 꼭 부활해서 복수하러 오더군요. 이걸 가지고 뭐 패악질이다. 이런 얘기도 많은데 전 이게 오히려 순수하게 즐기는 유저의 모습이라고 봅니다. 어느겜을 하던 진영이있고, 필드서 진영간에 싸움을 할 수 있다는건 서로 죽이고 싸우는것도 게임의 일부로 즐기라고 만들어놓은거거든요, 그거에 충실하게 즐기는거 뿐이죠. 다만 고인물 유저들이 상대진영 보여도 치지도 않고, 죽임 당하더라도 무시 하는것도 이해는 됩니다. 고인물 유저들도 와우 처음할때부터 그러진않았겠죠. 처음엔 상대진영도 죽이고, 죽임 당하면 복수도 하고 했겠지만 반복될수록 필드서 싸워봤자 보상도없고 무의미하다. 시간만 날린다. 이렇게 느껴져서 점점 기피하게 된게 아닐까 싶습니다. 순수함을 잃었다고나 할까..
EXP
158,240
(92%)
/ 160,001
|
히소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