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가있냐없냐의 단순한 뇌논리로는 설명할수가없다

현실에 비춰서 니 삶속에 스며들어
일어날법한 비유가 좋겠지

어느날 니 딸래미가 하염없는 눈물로 퇴근한 니를 마주한다
도무지 불공평해서 견딜수가 없다고
이야기를 들어보니
학교 교련수업중 공책 이 상금으로걸린 사격시험이 있었고
만발1등사수가 되기위해 빗자루끝에 바둑알놓고
무려 한달을 연습했고 대회 당일이 됐다
누구보다 많은시간을 연습했던 자신감으로
9 점이라는 높은점수로 결과는 우승이였다
이게머선일이구 다른반 동기는 삼촌을 불러와서
대신 쏘고있는것이 아닌가
10 점이라는 점수로 내 모든 노력을 무너트린순간이였다
주변에 알리고 선생년한테도 알렸지만
결과는 다른지 않다는것이다
앞으로 이렇게 살아간다는게 인생이라면
차라리 죽어 die 를 선택하겠지
니 딸이죽는건 상관없어
나만 아니면 돼
아! 그 삼촌이 나거든 이기면 장땡이고 상금도 내꺼
내 조카는 메달까지 받았네
인생실전이지

이런 상황에 놓여도  괜찮다는 사람은
어뷰징이 왜 잘못돈거지 설득할수가없는것이다
지 딸이 죽어도 눈하낙깜짝 안 할 새끼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