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탱으로 영던을 갈 때는 지인들 도와주러 가거나 차비로 무큰앵벌을 갈 때밖에 없는 것 같아요. 먹을 템도 보석도 평판도 이젠 없어서.. 그마저도 귀찮아서 뭐 할거 없나~ 파티찾기 보다가 심심하면 가고 아님 점프나 뛰다 접종하고요 ㅎ

그래서 차비 선입하고 탱으로 가면 무큰1 선입하고 오는 분들이 가끔 있던데 파티 모으는 사람이 따로 주는 경우도 있지만 차비에서 떼주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냥 그러려니 하고 주다가, 어제는 한 분이 너무 당연하게 차비선입에게 무큰 받아가라고 말하고 파탈해버리기도 하고, 파창에 " (황근, 무큰3) 탱커 구함" 광고를 보니 이걸 차비로 가는게 맞나 싶던데..

차비 선입 몫에서 무큰을 떼가는 선입을 하려면, 적어도 차비 선입과 얘기는 해야하지 않나 싶거든요.
선입 외의 템들 필요하면 얼마든지 무큰값 받고 내어드리는데, 그냥 무큰이라고 가져가는 거니까요.
이런건 제가 차비로 가니까 욕심이 드글드글해서인가 싶어서ㅎㅎ
그냥 선입템 나와서 ㅊㅋㅊㅋ하고 내 무큰 하나 줄었다~ 생각하는게 좋을 지, 여러분들 생각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