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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18:33
조회: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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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왕이될상인가? 아니올시다..손님이올시다...요즘 손님팟 많이들 운영되고 많이가죠
단, 입장료는 없어요 손님과 선수는 최소 입찰 금액이 다른경우로 . 많이들 운영 됩니다. 예를들면 (선수는 200 손님은 티어 500 뭐이런식인데) 이것도 칼잔이나 그마는 이마저도 없습니다. 그럼 이게 뭐가 문제인가? 손님에게 그렇다고 양심상 아탬을 강매할 수는 없다보니 신종 취업사기가 생겼습니다. 전사드(전사) 성도주(도적) 사마흑(법사) 천민직업들이 손님으로 귀족대접 받는 순간입니다. "손님으로 가면 놀면서? 취업도 쉽잖아? 완전 개꿀이네 어차피 마부상태도 별로인데 BIS탬아니면 마부 안하고 손님으로 가자" 이런현상이 왜 일어날까요? 1. 취업이 쉽다. 2. 아탬강매수단은 없다. 3. 입장료도 없다. 4. 어차피 분배골드가 적다. 5. 마부 값이 비싸다 보니 BIS탬 외 탬에 마부를 안 할수가 있다. 6. 투기장탬으로 가도 된다. 7. 합법적으로 놀수 있다. 8. 2클라유저로서 숙제를 해결할 수 있다. 이건 손님으로 둔갑한 취업사기 유저들의 현상이고 결국, 공대는 잡탬 을 팔고 싶고, 티어를 비싸게 팔고싶다. VS 손님은 BIS탬만 사고싶다(돈을 적게쓰고싶다.) 전 오늘부터 손님입니다. 창고에 박아둔 1페탬으로 다들갈아입고 다들 합법적으로 유튜브 보세요..쇼핑 낭낭하게 적당히 하시고 나름 비꼬았지만 해결책은 무엇인가? 1. 입장료를 많이 받고(불폭기준 1천골드?) 그 대신 안팔린탬은 손님에게 다 주십시오. 2.선수가 탬을 너무 많이 사면 손님이 입장료내고 탬을 못가져갈수도 있잖아?- 손님은 최소입찰금액 100골드 선수는 최소입찰금액 300골드로 하면 됩니다. 선수입장에서 300골드이상 지를만한 탬이면 좋은탬이거나 티어겠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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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과카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