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죽기키울 때

흐물흐물 거리는 타격감에

너무 적응이 안되서 재미가 없었는데

레이드가고 점점 딜사이클을 알게되니

이만큼 디테일을 요구하는 클래스가 없는 거 같네요

특유의타격감과 구울이나 가고일에 의지하는
특징도 죽음의기사라는 음침한 컨셉에 어울리는 것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