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강을 키우면서 제가 제대로 하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항상 들어 고수님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제 딜 사이클은 이렇습니다.

풀링전 탱에게 [끓어오르는 비늘] 넣어주기, 딜러에게 [예지] 넣어주기

풀링 시작 후
[칠흑의 힘] - [지각 변동] - [불의 숨결] - [영겁의 숨결] - [분출] 반복 - 분출 사용 불가할 때 [살아있는 불꽃 ] 반복

중간 중간 예지 확인하면서 딜러 [예지]는 꾸준히 리필해주고 있습니다.

아직 탱커에게 [끓어오르는 비늘] 리필은 자주 까먹습니다.

현 상태로 계속 지속하면 되는지 고칠점이 있는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래는 13단 주입 두 번 돌았을 때 미터기 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