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9-02 17:47 | 조회: 369 |
추천:4
네덜란드 풍차

예전부터 풍차를 꼭 만들어 보고 싶었지요...

얼라/호드 어느 쪽에 만들지 고민하던 차에,
구조 상 블엘집으로 해야 할 것 같아서 호드 외부에다 만들었습니다.

되게 미묘하게 생긴 지붕은 사진을 봐도 잘 모르겠더군요.
그냥 비스무리한 느낌으로 만들었습니다.

건설과정1
처음엔 꽤 높게 쌓아올렸는데...

건설과정2
예산한도가 너무 빡빡해서 쌓아 올린 재료를
도로 지워버리는 바람에 짜리몽땅해졌습니다.

건설과정3
날개를 달아 주고 나서야 풍차 느낌이 나네요.

지난주 얼라 쪽도 재시공 했고, 호드도 새로 단장했으니,
아마 당분간 외부 공사를 할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풍차 청사진 (호드 외부에만 가능)
AgQwqbKbFIRO57xp/pmEkO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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