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요~~





이집 주인이에요

2월부터 쭉~ 묵혀오던 얼라집 낮방 웨딩홀을 꾸미게 되었읍니다

*백호님과 다희님의 아이디어가 반영되었습니다*




봄이표 전체샷!

지금부턴 게이커플이야기입니다




사진작가 신랑은



하프연주가 신부를 우연히 만납니다





첫눈에 반한 둘은




서둘러 식을 준비하고




사돈인사까지 마쳤습니다




하객들도 몰려왔어요!




둘은 마침내 신체포기각서에 사인을 하고




지은 죄를 달게 받았습니다




일끝낸 천사들 담배한대




이렇게 모두 행복해졌답니다

그럼 안녕

***놀이터 54번지***
***옆집공격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