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레이드에서는 깡스탯을 얻을 수 있고, 새로운 추가한 레이드나 인던 또는 초장기 연퀘 등으로 특수기믹파훼 아이템을 주고 해서 새로운 레이드의 원동력과 기존 인던이나 레이드를 돌수있게 유도한다는 건가?

  • 특수 전담반(스페셜리스트)의 우대: 과거 클래식에서 특정 암흑 저항 장비를 완비한 흑마법사나 특정 무기를 갖춘 탱커가 레이드 스카우트 1순위였던 것처럼, 희귀한 기믹 파훼 아이템을 소지한 유저는 깡스탯이 조금 부족하더라도 공대 참여 우선권을 얻습니다.


  • 공대원 전체의 파밍 부담 완화: 공대원 40명 전원이 해당 장비를 맞춰야 한다면 진입 장벽이 너무 높아집니다. 대신 "기믹을 전담할 2~3명의 스페셜리스트만 확보하면 레이드가 성립하도록" 설계하면, 코어 유저는 독보적인 입지를 얻고 라이트 유저는 쉽게 참여하는 상생 구조가 가능해집니다.


  • 공대장의 전략적 선택지: "해당 유틸리티 아이템 소지자를 모셔서 안정적인 정석 빌드로 갈 것인가", 아니면 "순수 깡딜러를 더 채워 기믹이 발동하기 전에 극딜로 밀어붙일 것인가"와 같은 공대 운영의 가짓수가 늘어납니다.


다만 이러한 구조가 지나치게 과해지면 '특정 아이템 소지자가 없으면 아예 출발조차 못 하는 구인 난항'이나 과도한 게이트키핑(진입 장벽)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해당 아이템들은 공략을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드는 필수재'가 아니라 '과정을 훨씬 수월하고 전략적으로 만들어주는 선택재' 수준으로 밸런스가 조정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되면 공대 구직 힘든 직업은 초장기 연퀘 진행해서 기믹 파훼아이템만 얻으면 원활한 구직도 될 수있고 이런 다양함들이 추가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