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9-27 08:33
조회: 391
추천: 3
근데 북미식 선입 시스템 나쁘지 않은데하드 선입이 있고 소프트 선입이 있어서
하드 선입은 공대 구성하는 사람 마음이고 (보통 코어 한두개) 소프트 선입은 각 개인이 2개 선택(룰에따라 갯수 다름) 해당아이템에 소프트 선입한 사람끼리만 주사위 아무것도 선입 안걸린 나머지는 주특입(공대에 따라 저득주 or 수량 제한없음) 어차피 내 눈치 능력을 기반한 소프트선입 픽빨과 주사위 운빨이기 때문에 못먹어도, 아 ㅇㅇㅇ 드럽게 안나오네 말고는 딱히 불만이 없었음. 내가 느낀 문제가 두개가 있는데 첫번째는 공장 운영 능력이 없으면 하드선입템을 먹기힘들다는거였는데 보통 길공의 경우 길드원끼리 무슨 하드를 거냐 라는 분위기여서 기회를 얻을 수 있었고, 막공도 예를들면 용뼈 필요 없는 클래스가 공장잡으면 No HR(하드 선입)로 모으는 파티도 있음. 골팟도 나보다 돈많은 사람 있으면 못먹을 확률이 분명 존재함 그것도 상당히 높게. 그렇기 때문에 또이또이라고 생각됨. 두번째 문제는 좀 문제이긴 함. 템 맞춘 사람들이 이탈하는 부분. 이게 골팟의 장점이자 주팟의 단점인 부분인데 이걸 북미룰에서 보완한 방법이 몇몇 있음. 물론 길드레이드나 정공 한정이긴한데 출석률에 따른 주사위 최대치 + 라던지 내 선입권을 안쓰고 모은만큼 주사위 최대치+(한번 사용하면 사라짐) 암튼 결론은 골팟이 없어지면 세상 망하는것 마냥 얘기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건 아니라는거. 나도 종합접수로는 골팟이 최고라고 생각하지만 북미식룰도 할만 하다는거임. 어떤면에서는 더 낫기도 하고. 각 문화권의 성향이 달라서 한국인한테는 골팟 아니면 안된다? 나도 한국인이고 극효율충임. 근데 괜찮았음.
EXP
7,705
(38%)
/ 8,201
|
박미래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