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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7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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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P vs PvE / 포공, 주팟, 골팟 그리고 와우의 추억길게 쓴 거 다 지우고.... https://youtu.be/IyTgF_sw9Gc?si=w9Y5rvfpxyTRQjfG&t=7606 이거 보며, 골팟, 주팟, 포정공에 대한 서로의 기억이 다르기 때문이 아닐까 하군요! 전 정규 공대를 했던 오리지널(쟁섭 호드)과 리분 울드의 정공(일반섭 호드) (불성 초반에 접고 리분 소식에 복귀를 일반섭으로 맨땅 다시 시작함) 그리고 정공 맴버 주축으로 부케팟 주득 저득주팟(부족 인원 공개 모집- 이때 불군 호드라 정말 촌섭이였음.) 기억이 좋았음. 그리고 골팟을 본격적으로 다닌 건 리분 얼왕 때... 본케 생각나 쟁섭 케릭 키우다 본케 키우다 전길드원에게 걸려 납치(당시 78랩) 당해 강제 십자군 파밍 후 얼왕 장신구 강제 구매(길드원이 3만골 강제 대출로 구매) 후 3배럭(흑마/법사/술사...) 쟁섭에서 일반섭에서 다른 3배럭 (전사/죽기/도적) 열심히 돌리기 했음. 그리고 접고 복귀를 반복하다 골팟에 정떨어진 건 업손 팟이 나왔을 때였음. 그래서 결국 골팟으로 가겠지만 그 시기를 최대한 늦추고 싶은 입장임. 물론 주팟에서 주사위 100을 3명이 시도 해 앞선 두명이 1과 3이 나왔지만 그 반지 못먹은 기억도 남. (남작 반지였음. - 이건 법사 : 하지만 법사는 나중에 보라돌이였음! ) 술사는 레이드 안하고 던전만 다닌 케릭이였는데 오리 끝날 때까지 0티어 바지 못 먹음.(이것도 남작이네... 적어도 매주 한번 이상 다녔는데, 자주본 건 아니였지만 나왔을 때 주사위 다 짐! ) -------------- PvP vs PvE 오리 때 호드 약세섭 호드로 게임 시작 (오리 후반 거의 비등한 서버 출신- 아즈 호드가 얼라수 역전 시기가 우리섭 1:1 비율로 접근 하던 시기) 사실 필드 쟁에 매력에 빠져 와우를 시작! 와우 오픈 전 1년 친구들과 리니지2를 하다 혈맹 전쟁을 하는데, 키배만 하는 가짜 싸움에 질린 상태 ! 진짜 필드 쟁 하니라 랩업보다 필드쟁 하다가 랩업도 안했음. 첫 케릭 술사 40랩 이후 다르나서스 침공 하던 도중 다른 사람을 말타는데 늑정으로 따라 다니다가 팻 같아 100골마 작업 시작할 정도로 쟁이 우선 시절... 그러나 불성 초기에 접은 이유가 니힐름과 압도적인 차이 수준의 레이드 차이! 난 불뱀재단 입장 퀘 하는데, 다 클리어한 니힐름. 그리고 가짜 싸움의 시작인 날탈 시대! 그리고 복귀한 일반섭 호드! 서버에서도 얼라는 수장 팟 만들어 처들어왔고(업적!!!! - 리분 이전은 모르겠음) 하지만 쓰랄만은 안된 다며 처절하게 방어하며 쟁했던 기억!!! 그렇게 와우는 확팩을 반복하면서 접고 복귀의 반복을 했습니다. 그리고 용군단 2시즌을 끝으로 완전 와우를 떠나려 했지만, 포에버 소식에 복귀를 하게되어! 인벤에서(아 한창 때 플포와 섬개였는데..) 키워짓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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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라면 도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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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