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9-29 10:34
조회: 635
추천: 0
어둠의 문이 궁금해서 가보았어요.![]() 이번 포에버에는 기존의 어둠의 문과는 다르게 말끔한 돌발톱 산맥스러운 배경이 보입니다. 뒤에 보이는 건축물이 뭔가 힌트를 주는것처럼 보이지만 지금은 알 수가 없어요. ![]() 우리가 익히 알고있는 어둠의 문은 황산냄새 뿌옇게 피어나는 그런 느낌이었고 그 너머엔 아웃랜드가 있죠., 포에버의 서사는 다르게 간다고 했기에 뭐가 있을지 너무 궁금해서 어떤맛일까라는 호기심에 저주의 땅으로 가보았어요. ![]() 요번 패치전에는 몹들의 애드 반경이 정해져 있어서 수월하게 고렙의 지역을 순방하였는데 패치후, 그들의 신경이 매우 날카로워져서 함부로 나다니기가 어려웠어요. ![]() 멀리 어둠의 문이 모습을 보이네요. ![]() 이 문이 원래 이런색이었던가? 잠시 오래전 기억을 떠올려 보았는데 예전의 문은 좀 붉은 느낌이었지 않았나하는 생각이 들어요. 왠지 공허의 느낌 혹은 차원너머 우주의 맛일거 같은 생각이 스쳐가네요. 온김에 카자크님이나 볼까하고 돌아보았어요. ![]() ![]() 여기서 흑마로 뭔가를 했었던거 같은데.......... ![]() 다 둘러보았지만 카자크님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어요. 슬슬 점심 메뉴에 신경이 쏠리고 있어요. 그만 돌아다니고 귀환합니다. 맛점!
EXP
670,297
(30%)
/ 720,001
|








xta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