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에버에는 기존의 어둠의 문과는 다르게  말끔한 돌발톱 산맥스러운 배경이 보입니다.
뒤에 보이는 건축물이 뭔가 힌트를 주는것처럼 보이지만 지금은 알 수가 없어요.


우리가 익히 알고있는 어둠의 문은 황산냄새 뿌옇게 피어나는 그런 느낌이었고 

그 너머엔 아웃랜드가 있죠.,


포에버의 서사는 다르게 간다고 했기에 뭐가 있을지 너무 궁금해서

어떤맛일까라는 호기심에 저주의 땅으로 가보았어요.




요번 패치전에는 몹들의 애드 반경이 정해져 있어서 수월하게 고렙의 지역을 순방하였는데
패치후, 그들의 신경이 매우 날카로워져서 함부로 나다니기가 어려웠어요.



멀리 어둠의 문이 모습을 보이네요.



이 문이 원래 이런색이었던가?

잠시 오래전 기억을 떠올려 보았는데 예전의 문은 좀 붉은 느낌이었지 않았나하는 생각이 들어요.


왠지 공허의 느낌 혹은 차원너머 우주의 맛일거 같은 생각이 스쳐가네요.


온김에 카자크님이나 볼까하고 돌아보았어요.



여기서 흑마로 뭔가를 했었던거 같은데..........




다 둘러보았지만 카자크님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어요.


슬슬 점심 메뉴에 신경이 쏠리고 있어요.
그만 돌아다니고 귀환합니다.
맛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