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을 끌고 다니는 스트리머가 많은
요즘 그들이 입에 달고 사는 말이 있지
시한부 몇달하다 사람 없다고.
스트리머뿐아니라 와우라는 여러가지 버전을
즐기는 사람들도 참전해서 몇달안에 망하길 기도하는 사람들도 있지.

가장 좋은 해결책은 그냥
글로벌 서버를 하나 만들어서 선택할 수 있게 해주면 될텐데
지금 테섭처럼 선택 언어에 따라서 위상으로 기본적으로 나누어 지게 하고
AI 채팅 번역도 넣어주고

한국섭 전세계 공통 글로벌섭 이 안된다면 최소한 아시아 통합 서버 이렇게 
선택하게 하면 해결 될 텐데.
선택지가 있다면 단독 한국섭은 가는 사람이 있을지 의문이긴 하지만.
통합 섭이 인기를 끌고 한다면 와우 즐기는 사람은 불만이 없지.

그리고 전장 통합 만이라도 해줘라.
전장 지금 테 섭에서 하는데 핑 때문에 가끔 튀는 것도 있는데
문제 될 것도 없고 신경 쓰면서 할 만큼도 아니다.
전장은 굳이 언어가 통하지 않아도 다들 재밌게 한다.
대기 시간도 길어야 5분 안에 항상 열린다.

전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팀을 만들어서 하는 것은
일반 개인 신청자와 만나지 않게 하는 것이다.
전장 팀 만나면 개인 신청자들이 모여서 이기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전장 재미를 느끼려 초보가 들어왔다 벽을 느끼고 와우를 떠날 수도 있다.
전장은 말이 안통해도 잘 돌아가는 것 만 봐도 전장 통합은 필수로 해주면 좋겠다.
전장을 망하게 했던 전장팀 문화 전장팀 신청은 따로 전장팀 끼리만 매칭 되도록 이것도 필수다.

블코야 일좀해라 아무리 봐도 한국쪽 의견은 
블리자드에 전혀 전달 되지도 않고 있는것 같고
관련 발언조차 없는것 보면 블코는 일을 안하는게 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