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팟이면 하다가 나중에 복귀할 때도 크게 부담스럽지도 않고,

물론 골팟으로 골드벌고 정당하고 생각되는 가격경쟁에서 이겨서 먹는 것도 좋다고 생각하는데,

어차피 포에버 자체가 느린 템포로 가는 지속성 게임인데, 그냥 다른 모드로 겜 즐긴다 생각하고 주팟하면 잼쓸 것 같은데.

클래식에 클클래식까지 했으면서 포에버에서 마저도 그러는지 잘 모르겠음. 얼마나 달콤하길래 아직도 오리에서 빨아재낄게 아직도 있는 건지...

도대체 포에버를 무슨 생각으로 하는 거임? 아직도 오리 추억에 사로 잡혀 있는 거임?

먹고 싶은 아이템 주팟 당하면 기분 ㅈ같긴 하겠다만, 몇 년 내다보고 천천히 즐기라고 만든 겜 같아보이는데,

클래식에 클클래식까지 만족 못해서 포에버에서 마저도 토끼공듀를 위해 전력질주 하려는 게 내 취향은 아닌듯.

골드 쌀먹 하는 새끼들 때문에 게임 ㅄ되어 가는 거 ㅈ같아서 포공도 운영해봤지만, 포공도 ㅈ이긴 함, 3년 이상 운영할 것 같은 포에버에서 마저도 골팟으로 계속 누적되면 얼마나 썩은 내 나는 게임이 될지... 그냥 하고 싶은 마음이 싹 사라짐.

걍 딴 겜 한다고 생각하고, 주팟으로 내려놓고 즐겨. 어차피 다들 나이 많고 피곤해서 천천히 오래 즐기고 싶잖아. 편하게 10년 즐기면 되지, 경쟁을 못해서 개거품을 물고 주팟이냐 골팟이냐 싸우고 있냐.

여튼 골팟되면 클래식 때랑 별 다를 거 없을 것 같아서, 굳이 똑같은 겜 왜 또 하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