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클클 둘다 흑마함.

다들 그렇겠지만 가정있는 직장인이라 겜시간 넉넉하지 않음.

원배럭으로 레이드다니며 분배금만 받고

냥 법사 키워서 혈장 마라우돈 줄파락처럼 안함.

놀려고 킨 겜에서 조차 노동하기 싫어서.  간혹 필드 원소앵벌

여명펄볼그 화주앵벌 토륨채광 정도로 물약값 정도만 충당함.

결과적으로 화심,검둥 명품 무기나 장신구는 못먹었음.

화심내내  하마검, 단명, 화군목 못 먹음.

혈장 오우거지팡이 파템 한참들고 다니다가 훨씬급낮은

마력의 단검으로 겨우 바꿈 (이것도 전재산탈탈)

검둥때  암불지,넬즙, 크로마구스발톱, 신적중

나올때마다 레이스는하는데 낙찰금액이 걍 말도안됨. 포기수준.

클 클클 페이즈끝날때까지 항상 그랫음.

다만 티어는 다른사람들 다 먹고나면 값이 많이 떨어져서

중후반부쯤엔 거의 풀셋 줍줍가능했음.

그나마 클클에선 알방런 꾸준히하면 최사무기 확정득이라

덕분에 검둥급 에픽무기를 먹긴했음.

포에버도 골팟체제라면 라이트유저는 비스 무기랑 장신구는 포기

하는게 속편함.  그냥 리니지라이크 게임처럼 좋은템은

현질러 아니면 다배럭 풀앵벌 하드유저들의 전유물이라고 보면됨.

한국에선 그런 리니지 라이크식 시스템이 합리적이라 볼수도 있음.

좋은템 먹고싶으면 그만한 재화를 지불 하던가, 아니면 그만한 노동을

하던가. 그래서 한국에선 리니지가 와우보다 인기가 많겠지.

하지만 와우 게임자체는 태생적으로 리니지 라이크를 따르지

않으려 했다는게 사실.  템이 귀속되어 거래를 하지못하게한점이

대표적인 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