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와우 개념도 모릅니다. 베타도 안해봤습니다.

정식 서비스 진행하면 PVP 서버 수양 사제로 시작하여 정말 천천히 게임 진행하려 합니다.

특성이랑, 전문기술만 이것 해야지 라고 정해놨고. 일단 몸으로 부딧치며 천천히 하려합니다.

채집과 제작도 조금씩 해보고. 길도 해메보고... 정안되면 그때가서 공략 참고하고 ... 그런식으로 진행하고. 슬슬 좀 익숙해지면 그때가서야 레이드 가보려 하는데. 여러가지 의문점이 있습니다.

1. PVP 섭으로 시작예정
 - PVP를 하고싶은 생각은 별로 없습니다. 추후 인구수? 때문에 인벤에서 여러 말들이 많았는데 뭐가 정답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PVP를 주로 하진 않겠지만. 분쟁지역? 에서 다른새력 있는지 막 예의주시하며 다니고 죽어도 보고.. 어디 가야되는데 사람들에게 도움도 요청하고..등등 화가 날수도 있겠지만 그것도 일종에 컨텐츠라고 바라보고 쫄깃할꺼 같다고 생각을 하는데...혹시 기존작들 플레이 하실때 저와 비슷한 생각을 가지신 분들이 있는지 . 실제 경험자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PVE를 주로 하시는분들의 PVP서버에서의 스트레스 이야기만 들어봐서요.

2. 레이드는 천천히 가보려 합니다.
 - 골팟? 대충 어떻게 굴러가는지 이해는 했습니다. 뭐 최종템? 같은걸 그런식으로 할텐데. 로그작 하는거 아니면 굳이 필요한가요?. 아니면 다음업데이트에 레이드를 가기위한 입장컷? 떄문에 꼭 먹어야되는건지?. 
 
 - 그리고 골팟할때 입찰 안하고 분배금만 먹으러 들어오려면 레이드 장비가 갖춰져야 된다는둥 이런것도 있나요?. 뭐 레이드 나오고 초반에는 다들 장비가 없으니 같이들 가겠지만.. 전 엄청 천천히 할 예정이라 난 돈없어서 분배만 먹고싶은데 레이드 장비가 없어서 들어가지 못하면 갈수가 없을꺼 같아서...
 (경력직만 뽑아서 신입은 입사할곳 없는 한국 취업시장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