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때 분노전사 딜이 워낙 좋았어서 그런지 포에버에서는 다른 클래스들 다 약진하는데 혼자 제자리 혹은 주춤하는 느낌이네요

영격 보조무기 스패밍 막히고 조삼모사로 보조무기 특성 준거부터 마이너스고 분노딜전 핵심은 결국 종특으로 무기숙련도 5땡겨서 적중6퍼로 스킬만적 채워서 +3렙 보스몹들한테 무한영격으로 노미스 딜하는거였는데 이 매커니즘이 싹다 변경돼서 포에버에서는 딜 퍼포먼스가 잘해야 본전, 즉 더 나아질게 안보임

그나마 확실히 나아진 부분은 소돌이 보조무기도 적용된다는거?
이거랑 피갈 피해량 조금 올려준 거
이 두개말곤 안보임

근데 무기전사는 수동적이었던 제압을 피의전율로 확률적이지만 발동률을 꽤 끌어올렸고 격돌 특성 찍으면 평타 스윙바를 방해하지않는 1초 시전기, 쉽게 생각하면 포에버 냥꾼 조사랑 똑같은 스킬을 얻었음

그럼 평타 외 추가타가 제압(피의전율/5초쿨), 죽격(6초쿨),소돌(10초쿨),격돌(2특연마시 1초시전/15초쿨)

기존 무기전사랑 단일딜 차이가 엄청날거같음

모든 딜 스킬 쿨마다 돌리려면 손도 바쁘고 태세전환도 수시로 해가면서 겁나 재밌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