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섭 영업하는 애들은
본인들이 필드에서 싸움 해본적도 없고 꼬장만 당한 경험때문에 
게임을 못할 정도로 스트레스 받았다건 알겠어

근데 왜 자꾸 라이트 유저들도 그럴거라고 착각함?

왜 라이트 유저들이 본인들처럼 누가 때리면 무조건 도망만 치다가 죽고
다른 사람은 건드렸다가 행여나 긁어부스럼일까 건드리지도 못하는 
찐따의 삶을 살거라고 왜 미리부터 재단함?


지금 와우 처음 하는 스트리머들도
알아서 먼저 적진영 선빵치고 꺼드럭대고
죽더라도 하하호호 웃으면서 부활하고 다시 적 때리고 잘만 즐기는데

왜 자꾸 라이트 유저들은 지들처럼 쟁 스트레스 못견딜테니 게임 접기 싫으면 일반섭하라고 하는건지..?

라이트 유저나 와우 첨 하는 유저들이 다 자기들같이 회피형 초식일거라고 무시하지 말자





추가

'일반섭 영업러 : 쟁섭 애들은 동렙은 쳐다도 못보고 양민 학살이나 하는 주제에 쟁부심 부리는 꼰대 놈들이다'
라는 글이 바로 같은 페이지에 있어서 그걸 그대로 미러링 한것뿐인데
여기에 부들대는 애들은 역지사지라는 개념 자체가 없나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