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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3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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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레벨 이후부턴 호드가 압도적으로 편리한게 맞음.1. 가시덤불 골짜기 호드는 북쪽 그롬골이랑 무법항에 와이번이 2개인데 심지어 그롬골은 오그리마, 언더시티와 교통이 연결되어 있고 가시덤불 골짜기는 렙업하면서 거의 불모의 땅만큼이나 호드 입장에서 오래 머무르며 레벨업을 하는 지역인데 여기서 30렙 초반부터 40렙 중반까지 렙업을 하는동안 편리하게 이동을 할수 있다는게 엄청난 이점. 얼라? 가덤 북쪽 야영지에 그리핀이 생기는건 불성버전부터고 이번 포에버에선 그것도 근본주의자들이 반대했는지 뭔지 없더라. 얼라캐릭은 이로서 가덤구간에선 걸어다니는 시간이 호드보다 몇배는 더 늘어나면서 게임해야 하는것이 사실상 확정임 2. 붉은십자군 수도원 수도원은 쪼렙 던전중에선 유일하게 던전 방이 4개로 세분화되어 있고 탱커, 딜러, 힐러용 템을 골고루 드랍하는데다 여기서 드랍하는 몇몇템은 오래쓰기도 해서 얼라고 호드고 쪼렙 던전중에서도 자주 방문하는 던전인데 여기도 호드는 언더시티 바로 옆에 있는데 얼라는 힐스에서 달라란쪽을 지나 티리스팔 숲까지 뛰어야함. 그냥 파티 모아보면 얼라 수도원 파티보다 호드 수도원 파티가 훨씬 모으기 쉽기도 하고 파티도 많다 3. 황야의 땅, 슬픔의 늪 둘다 울다만과 아탈학카르 신전이 있는 지역이라 한번은 거치게 되는데 얼라는 둘다 그리핀이 없음. 왜인진 모르겠음. 만렙 던전을 기준으로 놓고 보면 검은바위 산 안에 있는 나락, 첨탑 상층/하층은 얼라가 더 가기 편한데 언더시티 바로 옆동네인 서부/동부 역병지대에 있는 스트라솔름, 스칼로맨스와 혈투의 전장은 호드가 더 가기 편함. 다만 얼라는 영주의 전당 - 죽음의 폐광 - 지하감옥 - 저습지로 이어지는 지역들이 던전 도는 시간도 짧고 접근성도 좋아서 성난불길 협곡 - 통곡의 동굴 - 로데론의 페허 - 그림자송곳니 성채로 이어지는 호드 던전보다 초반에 더 편하게 돌수 있다는 정도. 근데 30레벨 지나면 만렙까지 렙업하기엔 호드가 더 편한건 부정할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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