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장단점이 있는데 내 성향은 일반섭이 더 맞으니 일반섭을 하겠다"라는 사람들은 100퍼 이해가 가는데
"일반섭이 더 좋다"라고 우기는 사람들은
Pvp에 대한 시각을 꼬장, 단체학살, 저렙학살 등으로 한정짓고
생각하네?

당한게 많은 사람은 그럴 수 있긴 한데..
Pvp라고해서 꼭 그런 상황들만 있는건 아님

길에서 만나 1:1영혼의 맞다이를 하는 뽕맛도 있고
정말 위기의 순간 기적같이 도와주는 아군을 만날 때의 뽕맛도 있고 다같이 모여 상대 수장방 털러가는 재미도 있고
어려운 몹 앞에서 호드얼라 서로 돕는 경우도 있고

내 생각에 쟁섭 선호 사람들중 90퍼센트가 위의 재미를 느껴본 사람들이고 10퍼센트는 압도적으로 유리한 상황에서 죽이고 카타르시스 느끼는 변태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