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 거라면, RP를 하세요.


만렙을 달지 않아도 좋습니다. 


던전에 가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자신의 캐릭터에 개성을 부여하고, 그 인물의 삶과 역할에 충실하면 됩니다.



위대한 모험가가 되어 세상을 구하는 삶도 멋지지만,


선술집 구석에서 허풍을 늘어놓는 취객으로 살아가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당신의 허황된 모험담을 흥미롭게 들어줄 풋내기 시골 전사도 이곳에는 있으니까요.



이곳에서는 자동 퀘스트 수락도, 다음 목표를 향한 재촉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저 당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면 됩니다.


퇴근 후 지친 몸과 마음을 내려놓고, 잠시 다른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곳.


그곳이 바로 RP 서버입니다.





 (난 PVP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