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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6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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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 신기 변경점 정리 (태사자) 안녕하세요. 이제 목요일이면 새로운 특성으로 바뀌게 됩니다. 최근 버프로 그냥 대놓고 태사자 밀어주기로 결정한거 같습니다. 따라서 빛대장 버프가 추가로 있는거 아니면 쓸 일이 없을거 같으므로, 태사자를 중심으로 변경점을 정리해보겠습니다. 1. 특성 변화 1) '은빛 손의 힘'과 '냉혹한 심문관'의 위치 스왑 - 기존 특성 노드의 매우 짜증나는 점은 '냉혹한 심문관'을 찍으려고 억지로 '티르의 해방'에 1 포인트 줘야하는 점이었습니다. - 용군단때부터 매우 애매했던 '은빛 손의 힘'과 위치를 바꿈으로써 쾌적하게 냉심을 선택가능합니다. 2) '경계를 모르는 구원' 밑에 '진실의 승리' 위치 변경 + '빛의 기둥' 특성을 '진실의 승리' 특성 원위치에 추가 - 이번 변경 점은 사실상 고봉을 상향시켜주기 위한 변경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빛의 기둥'은 고봉선택시 고봉이 꼽히는 대상에 신충의 87%정도되는 즉발힐을 꼽아주며, 이는 크리/특화 등이 모두 적용되기 때문에 상당히 유의미한 힐이 가능합니다. 아마도 글쿨로 인해 손해보는 부분을 보완해주는 의도가 아닌가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3) '신의 은총' 효과 변화 - 캐스팅 시간 감소 효과가 없어지고 마나소모 감소가 100프로가 됩니다. - 이는 아무래도 빛주입 효과가 바뀜에 따라 효과를 바꾼 것으로 생각됩니다. 4) '두번째 일출' 효과 변화 (태사자) - 이제 15%의 확률로 신성 충격/ 여명의 빛을 30프로 효과로 재시전하던 효과에서 100% 확률로 신성충격/ 여명의 빛을 15% 효과로 재시전하게 바뀌었습니다. - 특히 신성 충격에 대한 효과가 주목 할만하며, 두번째 일출로 발동한 미니 신충은 버블 생성을 제외한 모든 효과를 발휘합니다. (빛 주입, 불사르는 태양, 길들이기). 대신, 이는 직접 찍어넣은 신충에만 적용되는 특성이므로, 천종/ 떠오르는 햇빛의 경우 첫 타겟 신충만 두번째 일출이 발동합니다. 5) '태양샘의 개화' 변화 - 빛의 섬광 추가 치유량 증가가 15%에서 50%로 대폭 상향되었습니다. 2. 스킬 변화 1) 빛주입 변화 - 기존의 빛주입: 신성 충격이 치명타 적중 시 발동 효과- 빛의 섬광/성스러운 빛: 치유량 30% 증가 - 심판: 상급 심판 효과 100% 증가 - 새로운 빛주입: 신성 충격 적중시 10%의 확률로 발동 (고정 확률) 효과- 빛의 섬광: 치유량 150%증가 + 즉시 시전 - 성스러운 빛: 치유량 30%증가 + 시전 시간 30%감소 - 심판: 상급 심판 효과 100% 증가 + 버블 1개 추가 생성 - 빛주입이 아예 다른 프록이 되었습니다. 프록 자체는 발동률을 대폭 낮춘 대신, 발동을 하면 상당히 의미있는 프록이 되었습니다. 2) 빛의 봉화 효과 변화 (쌍봉/고봉 모두 적용) - 이제부터 봉화는 '직접 힐'에만 발동합니다. 이외의 힐에는 봉화가 발동하지 않습니다. 직접 힐: 성스러운 빛, 빛의 섬광, 신성 충격, 영원의 불꽃(도트힐 미포함) /영광의 서약, 여명의 빛, 신성한 반사, 응징의 성전사 - 봉화 기대 힐량이 감소함에 따라, 봉화가 전이할 수 있는 힐의 비율을 다시 롤백해줬습니다. (15%에서 25%로 롤백) 3) 고결의 봉화 변화 - 고봉의 적용 범위가 30미터에서 40미터로 상향 되었습니다. - 고봉의 마나 소모량이 기본 마나량의 4.5%에서 3.5%로 감소했습니다. 3. 스킬 튜닝 - 2시즌 대비 튜닝된 수치입니다. - 혹 PTR 로그를 참조하시는 경우 빛주입 및 성빛 변경사항을 제외한 수치 튜닝은 PTR 레이드 테스트 이후 적용되었기 때문에, PTR 로그와는 성능이 다르다는 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버프: 신성 충격: 12% 상향 성스러운 빛: 30% 상향 영광의 서약: 12% 상향 영원의 불꽃: 12%+15% 상향 여명의 빛: 12% 상향 신성한 반사: 12% 상향 너프: 태양의 화신: 40% 너프 * 이 너프를 적용하면서 영불 추가 상향 및 두번째 일출 개선, 그리고 티어셋 효과를 2배 뻥튀기 해준것이기 때문에, 총 힐량은 버프입니다. 날개 빛줄기에만 힐량을 의존하는 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조정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새벽빛: 타겟 주변 광역힐 수치 3% 너프 (8%에서 5%) 4. 티어셋 효과 - 2셋: 새벽빛의 힐량이 60% 증가, 응징의 격노 스킬이 만료되면 '태양의 격노'가 발동되어 '태양의 화신' 효과를 10초동안 지속 (응전사를 선택시 5초). - 4셋: 태양의 격노가 발동되어 있는 동안 버블 스킬의 딜 힐 30% 증가하며 새벽빛 2중첩을 부여함 (각성 날개 또는 응전사를 선택시 1중첩). * 태양의 격노 효과는 말 그대로 날개가 끝난 후 다시 한번 태양의 화신 효과를 받을 수 있게 하는 효과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는 응격+각성날개를 조합해서 사용하였을 경우 (날개 32초), 신반을 2번 뿌리면서 새벽빛 최대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위의 설명에 추가하자면, 2셋만 가지고는 사실상 새벽빛 힐량이 60% 증가하는 효과에 가깝습니다. '태양의 격노'는 단순히 '태양의 화신' 효과를 유지시켜주는 버프일 뿐이지 응징의 격노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4셋이 있어야 신반쿨이 안오더라도 새벽빛을 날개가 만료될때마다 부여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응격+각성 조합으로 32초 날개를 썼을 경우, 새벽빛 버프는 2+1이 되어 3개가 들어옵니다. - 변화사항을 한번 정리해봤습니다. 빠진 게 있을 수도 있으니 유의해주시고, 3시즌 시작에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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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