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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6 17:02
조회: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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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하다가 트롤 소리 듣고 도타2 배우는...![]() 안녕하세요. 아이온 씨엘서버 수호성으로 근근히 먹고 사는 네팔렘오중첩 입니다. 주로 하는 게임은 아이온이랑 디아블로3 인데 최근에 롤챔스가 워낙 대세고, 친구들도 다 롤을 하다보니 저도 자연스레 롤을 접하게 되었는데요. 근데 이 친구들이 처음부터 잘 못한다고 구박을.. (눈물 찔끔...) MMORPG는 신규유저 있으면 잘 알려주고 그러는데, 롤은 친구사이도 얄짤 없더군여 ㅎㅎ 그래서 사람 좀 없는 도타2로 갈아탔습니다. 베타키 없이도 등록되서 열심히 연습 좀 하다가 친구들한테 그 설움을 돌려줘야죠 ㅋㅋㅋ 한 때 아이온이 대세인 시절이 있었는데, 세월 참 빠르기도 하고 무상하기도 하고;; 미국에서 판매 1위 하던 시절도 있지 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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