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금요일날 코끝이 시리면서 아프기 시작하더니만;;

월요일날 목에서 가래가 16ton이 나오는 기염을 토하자..

이에 불끈.. 술로 감기를 죽여버리겠다는 굳은 의지를 가지고

새벽 3시까지 술을 마시다가 화요일날 죽다가 살아났습니다 ㅠㅠ

수요일 몸이 조금씩 좋아짐을 느끼며

목요일인 어제 다시한번 감기에 대한 분노를 이기지 못한채

양맥과 소주로 감기와 한판 쟁을 벌였습니다.

그 결과 오늘도 죽겠습니다 ㅠㅠ

여러분 감기 걸렸을때는 술을 피하세요.. 감기가 이기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