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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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6 10:36
조회: 1,925
추천: 31
밸런스 불만은 단지 딜량 욕심이 아닙니다700마도입니다
열심히 키웠습니다 애지중지 키웠고요 근데 540 살성한테 초월 거절 당하고 570 치유성한테 거절 당하는 이 기분이 이게 뭐냐면 이제까지 내가 해온 게임에 대해 부정을 당하는 기분입니다 그래도 내가 이제까지 해온게 있는데 그게 송두리째 뽑혀서 아예 부정 당하는 그런 불쾌감이 심해요 어느정도 리스펙이 필요한데 무너진 밸런스로 인해 전혀 존중받지 못하는 기분이 듭니다 요즘은 난 대체 뭘 한걸까 하는 마음에 게임을 켜면 괴롭습니다. 매일 허수아비 치면서 딜량 연구를 하고요. 늘 투자를 하고있어요. 매일 마도게시판가서 새로운게 머가 나왔는지 업데이트하고요 지표적으로도 스펙적으로도 최상위권의 아웃풋을 내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고, 정말 열정있게 게임했다고 자부하지만 이제는 좀 지칩니다 이게 정말 허탈감을 느끼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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