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좌는 레기온에서도 인정띠한 자타공인 할만충임
난 쎈것도 좋지만 공정한 조건으로 경쟁하고 이기는게 더 재미있거든?
근데 그 조건을 어떻게 맞출지는 잘 모르겠음

예를 들어
이게 수검호를 달고갔을때의 내 기록이라면


호법이 있더라도 클탐이 늘어지면 이런식으로 나옴 (본좌 685, 궁성띠 675)

첫번째 케이스의 딜지표를 살펴보면

이런식으로 210만 혹은 그 이상의 DPS를 찍으면서 조패다가 20초안에 보스를 잡음

그런데 두번째 케이스는

이렇게 확 내려갔다가

이렇게 아랫구간에서 놀다가 끝남
살황의 스티그마인 환분이 켜진 기간동안의 dps가 대략적으로 100만이라면 
환분이 꺼진 순간에는 30만dps 구간에서 왔다갔다함


직업특색 다 떠나서 밸런스 정상화시키려면 이런 딜몰이 구조를 손볼수밖에 없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