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업글 비용이 너무 비싸다는 건 공감함.
그럼 해결책은 업글 비용을 낮추는 것이지,
인던템이랑 성능 차이를 더 벌리는 게 아님.
성능 차이를 크게 벌리면 결국 제작템이 정답이 되고,
인던템은 의미가 없어짐.
그럼 또
"제작템 강제 게임이네."
라는 말이 나올 게 뻔함.
지금 문제는 성능이 아니라 비용이라고 봄.
비용이 과하면 비용을 손보면 되는 거지,
밸런스를 건드려서 성능 차이를 더 벌리는 건 다른 문제임.
제작템은 '조금 더 좋은 종결템',
인던템은 '가성비 종결템'.
이 정도 관계가 가장 건강한 구조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