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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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3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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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 방석집 에이스인걸 알았는데다 알고 만났지 어떤 사람인지 소문으론 들었지만 너무 이뻐서 만나기로 했다 근데 만나다보니 이것도 맘에 안들고 저것도 맘에 안들기 시작하면서 지고 지순 청렴 결백을 쥐잡듯 요구함 아이온2 접거나 맘 떳으면서 여기에 와서 떠드는 애들 보면 딱 저런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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