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알고 만났지 
어떤 사람인지 소문으론 들었지만 너무 이뻐서 만나기로 했다

근데 만나다보니 이것도 맘에 안들고 저것도 맘에 안들기 시작하면서
지고 지순 청렴 결백을 쥐잡듯 요구함


아이온2 접거나 맘 떳으면서 여기에 와서 떠드는 애들 보면 딱 저런거같음